해찬솔일기

새벽책상

에나 이야기꾼 해찬솔 2025. 11. 22.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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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책상

불 켜지지 않은 새벽,
책상 위 메모들이
어둠 속에서도 나를 적어 두었다.
지워지지 않는 생각들만
오늘의 첫 빛이 된다.

#디카시 #새벽책상 #글쓰기 #해찬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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