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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장사익과 함께하는 제3회 찔레꽃 음악회>가 6월 1일 오후 6시 산청군 차황면 실매리 금포림에서 열렸다.
장사익 씨는 2007년 산청군 대표 청정지역 차황면의 광역친환경단지 지정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산청과 인연을 맺어, 2011년부터 매년 찔레꽃 향기 가득한 둑길과 '찔레꽃 노래비'가 있는 금포림에서 음악회를 무료로 열고 있다.
참석자들에게는 장사익 친필 등산스카프를 나눠줬는데 야외무대가 설치된 금포림은 수령이 600여 년 된 아름드리 왕버드나무 군락지다. 찔레꽃 가득한 둑방길을 거니는 재미가 솔솔한 이곳으로 즐거운 음악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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